언어 진단 및 평가의 목적은 현재 아동의 언어 발달 수준을 평가하여 적절한 재활 계획을 수립하여 아동 개개인에 맞는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또한 청능평가는 아동의 듣기 발달 상태를 점검하여 발달단계에 맞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청각 관리를 위한 필수 과정이다.
청각장애로 인해 듣기와 말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영ㆍ유아, 아동 및 성인이 모두 상담의 대상이 되며 전문 청능ㆍ언어재활사가 청각장애와 관련된 상담 및 진단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상담을 실시한다.
아동의 청취 수준을 파악하여 잔존청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청각 보조장치를 선택하고 아동 수준에 적합한 청능 훈련을 제공하기 위해 청능 평가를 체계적으로 실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순음청력검사, 어음청력검사, 행동관찰 검사, Ling 6음 검사를 실시하고 6개월이나 3개월에 한번 씩 초기 말인지 검사, GASP-K, 말지각 발달검사 등을 사용하여 아동의 청능 및 말인지 발달을 평가하고 점검한다.
아동의 청취 수준을 파악하여 잔존청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청각 보조장치를 선택하고 아동 수준에 적합한 청능 훈련을 제공하기 위해 청능 평가를 체계적으로 실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순음청력검사, 어음청력검사, 행동관찰 검사, Ling 6음 검사를 실시하고 6개월이나 3개월에 한번 씩 초기 말인지 검사, GASP-K 등을 사용하여 아동의 청능 및 말인지 발달을 평가하고 점검한다.
아동의 지적 수준과 아동의 인지적인 특성은 임상적인 진단이나 재활에 영향을 주므로 K-WISC를 통하여 아동의 인지능력을 평가한다.
청력 검사 및 청능 평가를 통해 이과적인 진단 및 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의료기관에 의뢰하여 원활한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특히 중이염, 돌발성 난청 등의 귀 질환에 대해서는 의료기관에 의뢰하여 청각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